CHUNG-ANG UNIVERSITY
중앙대-서울시, 안전전문가 육성 위해 맞손…'ICT 융합안전학과' 개설
중앙대학교와 서울시가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 안전전문가 육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중앙대는 올해 9월부터 서울시와의 연계를 바탕으로 계약학과인 ICT 융합안전학과를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파이낸셜뉴스 윤홍집 기자
기사원문: https://www.fnnews.com/news/20240419142256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