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소개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전문인재 양성

중앙대학교 ICT융합
안전 교육 및 연구하는
국내 최초의 대학원
학과장 박인선 교수
반갑습니다. 중앙대학교 대학원 ICT안전학과, ICT융합안전학과, ICT환경안전학과를 대표하고 있는 학과장 박인선 교수입니다.
ICT안전학과는 2021년 9월 서울특별시 공모과정을 거쳐서 4차 산업혁명, 뉴노멀시대를 맞아 ICT기반의 안전 솔루션과 인프라를 능숙하게 활용할 수 있는 ICT융합 안전 교육 및 연구 역량을 갖춘 고급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서울특별시와의 협동으로 ICT융합안전학과, 한국환경공단과 협동으로 ICT환경안전학과가 추가 개설되었고, 현재 디지털 시대의 정부 및 지방정부의 스마트도시 정책 방향 설정, AI 기반의 비즈니스 및 업무 혁신, ICT 기반 안전관리 등을 주도하는 실용적 학문 공동체로 다음의 역할을 하며 거듭나고 있습니다.
첫째, 글로벌 전문 인력을 양성
석·박사 과정을 통해 디지털 시대의 안전관리를 선도하고 세계 AI, ICT 기술을 이끌어갈 고급 인재를 육성합니다.
둘째, 최고의 교수진과 연구
AI, ICT 안전정보 활용, 재난안전, 소방안전, 시설물안전, 환경안전 등 해당 분야 최고 권위의 교수진과 함께 미래를 위한 교육과 연구를 수행합니다.
셋째, 국가 및 지역 혁신 선도
스마트안전시티 조성 확산 사업 및 AI 기술의 도시재생 활용 등 국가와 지역의 혁신적 변화를 함께 만들어 나갑니다.
오늘날 재난은 복합성, 복잡성, 불확실성이 특징이며,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이 결합하고(복합재난), 규모가 커지며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대형화·다발화), 사회 시스템과 연계되어 피해가 증폭되며(상호작용성), 예측이 어려워지는 경향(불확실성)이 있습니다. 과거 자연재해 중심에서 벗어나 도로사고, 화재, 붕괴 등 사회적 재난의 비중이 늘고, 미세먼지나 인파사고처럼 새로운 형태의 재난도 등장하며 정의와 범위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중앙대학교 ICT안전학과에서는 이러한 재난 및 안전사고 이슈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ICT기술을 융합한 솔루션을 함께 연구하고 만들고, 실증하면서 여러분과 함께 스마트하고 안전한 미래를 설계해 나가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학과장 박인선 교수